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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쓰플랫, 개인 문제 데이터베이스 ‘나의 DB’ 정식 출시

요약문

매쓰플랫이 교사가 보유한 시험지·학교 프린트·교재 문항을 업로드해 저장하고 반복 활용할 수 있는 ‘나의 DB’를 출시했습니다. OCR 문항 추출부터 AI 유사 문제 생성, 학습지 제작, 자동 채점과 오답 관리까지 하나의 환경에서 지원합니다.

[이미지 설명] 매쓰플랫이 교사가 보유한 시험지·학교 프린트·교재 문항을 업로드해 저장하고 반복 활용할 수 있는 개인 문제 데이터베이스 ‘나의 DB’를 정식 출시했다. (이미지=프리윌린)

(2026.04.09) AI 수학 문제은행 솔루션 매쓰플랫이 교사가 직접 보유한 문제 자료를 저장하고 수업에 반복 활용할 수 있는 개인 문제 데이터베이스 ‘나의 DB’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교사가 시험지와 학교 프린트, 교재 등 다양한 문제 자료를 업로드하면 OCR 기술로 문항을 추출합니다.

추출한 문제는 매쓰플랫 문제은행과 함께 교사만의 개인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됩니다.

이후 학습지 제작과 AI 유사 문제 생성, 자동 채점과 오답 관리까지 연결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흩어진 시험지·프린트를 ‘나만의 문제은행’으로

교육 현장에서는 교사가 직접 제작하거나 오랜 기간 축적해온 문제 자료가 많습니다.

기출 시험지나 학교 프린트, 자체 제작 자료 등을 PDF나 한글 파일 형태로 보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자료가 여러 파일과 폴더에 흩어져 있으면 필요한 문항을 다시 찾거나 새로운 학습지로 조합하는 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매쓰플랫은 “이미 확보한 좋은 문제를 매쓰플랫 안에서 계속 활용하고 싶다”는 현장 요구를 반영해 ‘나의 DB’를 기획했습니다.

OCR로 문제를 추출해 유형별·자료별로 저장

‘나의 DB’는 교사가 보유한 자료를 단순히 파일 형태로 보관하는 기능이 아닙니다.

업로드한 시험지와 프린트, 교재에서 OCR(광학 문자 판별) 기술로 문항을 추출합니다.

추출된 문제는 교사의 개인 데이터베이스에 유형별·자료별로 누적 저장됩니다.

필요할 때마다 원본 파일을 다시 열어 문제를 찾지 않아도, 매쓰플랫 안에서 필요한 문항을 검색하고 수업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장한 문제에서 AI 유사 문제까지 바로 생성

‘나의 DB’의 특징은 문제를 저장하는 단계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업로드한 원본 문항을 매쓰플랫의 AI 기반 유사 문제 생성 기능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교사는 원본 문제를 기준으로 난이도를 조절하거나 배수를 설정해 유사 문항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기존 문제 하나를 반복해서 사용하는 대신, 학생의 수준과 학습 목적에 맞는 변형 문제를 추가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원본+변형 문제 조합해 나만의 학습지 제작

생성한 유사 문항은 기존 원본 문제와 함께 학습지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교사는 필요한 문제만 선택해 고유한 학습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문항 수정과 삭제도 같은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어, 문제 자료를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옮겨 다시 편집해야 하는 과정도 줄였습니다.

이를 통해 이미 보유한 양질의 문제 자료를 한 번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과 수업에 맞게 계속 확장하고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 DB도 자동 채점·오답 관리와 연동

교사가 직접 업로드한 문항도 매쓰플랫의 기존 학습 관리 기능과 연결됩니다.

‘나의 DB’에 저장된 문제는 자동 채점과 오답 관리 기능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교사가 자체적으로 보유한 자료와 매쓰플랫 문제은행을 하나의 환경에서 관리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학생이 문제를 푼 이후에는 결과를 확인하고, 틀린 문제를 중심으로 다시 학습할 수 있습니다.

교사는 문제를 준비하는 데 쓰는 시간을 줄이고, 학생별 학습 결과를 확인해 맞춤형 지도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교사만의 콘텐츠’와 매쓰플랫 문제은행을 하나로

‘나의 DB’는 매쓰플랫이 보유한 문제은행과 교사가 현장에서 축적한 콘텐츠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매쓰플랫이 보유한 방대한 문제은행과 교사가 개별적으로 관리하던 고유 자료가 함께 활용되며 시너지를 낼 수 있게 됐습니다.”

권기성 프리윌린 대표

권 대표는 앞으로도 수학 교사의 실제 요구를 빠르게 반영해 매쓰플랫을 더 나은 교육 도구로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신 자료 정리부터 교재 제작·오답 관리까지

‘나의 DB’ 출시는 매쓰플랫이 강화해온 내신 대비 기능과도 연결됩니다.

매쓰플랫은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내신관’ 업데이트‘기출 업로드’ 기능을 함께 강화했습니다.

학교별 맞춤 학습을 지원하는 ‘내신 대비 시그니처 교재’ 라인업도 확대했습니다.

이를 통해 교사는 자신의 문제 자료를 정리하는 것에서 시작해 학교별 시험에 맞는 교재를 만들고, 학생의 오답까지 관리할 수 있습니다.

즉, 자료 업로드 → 문제 DB 구축 → AI 유사문제 생성 → 학습지·교재 제작 → 자동 채점 → 오답 관리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교사의 콘텐츠 자산을 계속 활용하는 문제은행으로

이번 ‘나의 DB’ 출시로 매쓰플랫은 자체 제작 문제와 시중 교재를 제공하는 문제은행을 넘어, 교사가 직접 쌓아온 콘텐츠까지 관리하고 확장하는 개인화 문제 플랫폼으로 활용 범위를 넓혔습니다.

교사에게 중요한 것은 새로운 문제를 매번 처음부터 찾는 것만이 아닙니다.

이미 검증하고 수업에 활용해온 문제를 잘 정리하고, 필요할 때 다시 꺼내 학생에게 맞는 형태로 활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매쓰플랫은 앞으로도 교사가 보유한 콘텐츠 자산과 AI 기술을 연결해 수업 준비 효율을 높이고, 학생별 맞춤 학습을 보다 정교하게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