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쓰플랫 운영사 프리윌린, 고용노동부 ‘2020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요약문
매쓰플랫 운영사 프리윌린이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0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됐습니다. 임금과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 등 청년이 근무하기 좋은 기업으로 평가받으며 임금 분야 우수기업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0.01.09) 스마트 수학교육 솔루션 매쓰플랫을 운영하는 프리윌린이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0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됐습니다.
청년친화강소기업은 규모는 크지 않더라도 임금 수준과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 등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발굴하는 제도입니다. 청년이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기업을 선정해 알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2020년에는 전국에서 총 1,280개 기업이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이 가운데 프리윌린과 같은 서울 소재 IT기업은 208곳이었습니다.
임금 분야 우수기업으로 선정
프리윌린은 이번 평가에서 임금 분야 우수기업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당시 프리윌린은 개발 직군에 3,600만 원, 비개발 직군에 3,200만 원의 초봉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초기 에듀테크 스타트업이었던 프리윌린은 매쓰플랫 서비스 확대와 함께 개발과 운영, 사업 전반의 인재 확보에도 힘을 쏟았습니다. 구성원이 안정적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보상 체계를 마련하는 것도 조직 운영의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구성원과 가족까지 고려한 복지 제도 운영
프리윌린은 임금뿐 아니라 구성원의 일상과 건강을 지원하는 복지 제도도 운영했습니다.
점심 식대는 회사가 전액 지원했습니다. 구성원을 위한 종합건강검진을 제공하고, 부모님을 대상으로 한 노안검진 제도도 운영했습니다.
구성원 본인뿐 아니라 가족까지 고려한 복지 제도를 통해 장기적으로 함께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제도들은 단순한 복지 혜택을 넘어, 구성원이 서비스 개발과 고객 지원에 집중할 수 있는 조직 환경을 구축하려는 프리윌린의 방향을 보여줬습니다.
대표부터 구성원까지 모두 ‘쌤’…수평적 조직문화 지향
프리윌린은 대표를 포함한 모든 구성원의 호칭을 ‘쌤’으로 통일해 사용했습니다.
직급이나 직책보다 역할과 협업을 중심으로 소통하기 위한 방식이었습니다.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전문성을 존중하는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시도이기도 했습니다.
교육 현장의 교사와 학생을 위한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인 만큼, 내부에서도 서로를 ‘쌤’으로 부르며 교육에 대한 공통된 정체성을 조직문화에 반영했습니다.
좋은 인재와 함께 더 나은 매쓰플랫을 만든다는 방향
프리윌린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을 단순한 기업 인증에 그치지 않고, 매쓰플랫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반으로 바라봤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매쓰플랫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더 나은 수학 문제은행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조직 환경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훌륭한 직원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입니다. 이번 선정에 힘입어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더 편리한 수학문제은행 서비스를 만들겠습니다.
프리윌린은 이번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을 계기로 우수 인재 확보와 조직문화 개선을 이어가고, 매쓰플랫의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